싱가포르 국적의 목격자 증언에 따르면 양 손이 뒤로 묶인 여자애는 겁먹고 울면서 옷에 오줌까지 싸는데 경찰이 더럽다고 싸대기 3대 날리고 쓰러짐. 현재 생사 확인되지 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