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보다 먼저 병기창 생산에서 케들린 소총그리고 카피판이기는 하지만 서구 열강의 소총이나 기관총을 생산하기도 했고 장군식 소총같은 뭐 대량생산되지 않았지만 청조시기에 혁신적인 소총도 만들기도 함..
그리고 군벌 분열 시기에도 각 군벌들이 모방생산이나 놀라운 것은 비행기 생산도 시도함.. 장제스는 허귤리스 같은 것도 면허 생산하고.. 청조때부터 구중화민국시기 까지 영국이나 미국에 이공계에 유학을 보내고 과학자들도 많았음
중국이 소련의 지원이기는 하지만 군사공업 기초를 가지고 있었음 일본이 남겨 놓은 만주일대에서 지금 알고 있는 노린코나 센양 같은 군수공업체가 만들어지고 제트기도 이미 50년대 말에 라이센스 생산하고 60년대에 모방생산하고 모방생산한 걸 파키스탄이나 아프리카 알바니아에 수출한 나라임
우리나라는 조선 일제 해방후에 뭐가 남아있지도 않았다 제조업이나 군수공업을 할 수 있는 사람도 거의 없었고 있는 사람들도 월북하는 경우도 많아서 기반에 남아있는게 없었음 우리는 중국이 비행기 배 전차 만들때(카피나 라이센스)에 엠16이나 만들면서 국방산업 시작한 나라임..
기술이라는게 역사와 뭐 정비례하는 것은 아니지만 노하우나 인력은 우리보다 우수할지도 모름
얕볼것도 아니고 존나 빨아댈것도 아니지
쌍팔년도 시절 얘기는 할 필요 없고, 현재 시점에서 적어도 조선 분야에선 중국 수준이 허접이라고 자신있게 얘기할 수 있음.
중국이 무섭고 가능성이 큰 나라인건 사실인데 독재정권이라는 특성 때문에 의심을 가지는 건 중요함
비교대상이 어디냐에 따라 다르지 - dc App
중화민국이랑 중화인민국이랑 동일시 에반데
구중화민국에서 대만으로 런한 사람들이 많지 않음 그대로 남는 경우가 더 많았음.. 서구권에 남은 중국인들도 중공을 선택하는 경우도 많았음
그런데 진짜 문혁으로 저 기반들 다 날리고 처음부터 시작했자너,,,
문혁으로 다 날라갔단느 것도 거짓말임 .. 물론 인력이 갈아지기는 했는데 로켓개발한 진뭐시기 하는 과학자랑 뤄귀양 예치사이롱 뭐 우주항공학자들은 다 남아있었고 문혁켐프다녀오고도 살아남은 사람들이 다시 만듬... 그리고 조금 기술적 진보가 늦어지기는 했지만 뭐 문혁당시에도 전차 전투기 선박 다 만들었는데? 당시 우리나라는 소총도 개발하지 못한 나라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