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양호 국방부 장관에기 대우가 1억 5천 뇌물 주고 따간 BO-105헬기 라이센스 사업KMH로 지금 LAH/LCH헬기를 양산해서 지금 항작사에 조그만 헬기만 개미때마냥 득실거리는 것2 두개가 실제로 이루어질 뻔한걸 생각하면차라리 IMF와 방산비리 적발로 사업이 중나되고 짤리고 미뤄져서 KHP로 간게 다행임이륙중량 8.7톤에 생존장비랑 FLIR떡칠한 수리온 양산하는걸 감사하게 여겨야지
뇌물을 안주면 라이센스 생산을 못하나?
대우측에서 사업 따가고 라이센스 생산물량 지킬라고 뿌린거야.
그래서 나중에 LAH또 새로 시작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