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이괄군이 기병군단이라도 될 거 아니면 어차피 거기서 거기 아임?


멍청이 김자점 대신 이괄이 그 자리 꿰 차고 있었으면 그나마 적이 코 앞까지 오도록 모르는 사태는 없었을 지는 모르지만 기본적으로 갸들... 보병이 위주자나?


괜히 이괄이 공명심 가지고 튀어나와서 청태종과 회전이라도 벌였다가 


고려 강조마냥 다 탈탈 털어 먹었을 가능성도 있는거지.


어차피 꿇을 거


차라리 그때 그렇게 빨리 끝났던 게 오히려 조선에게는 다행이라는 생각도 들더라.


어설프게 계속 버티다가 


건륭제 십전노인 중에 십전의 하나에 조선이 들어가 있게 되면 우린


조선성 되는 거 아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