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스만 ,무굴 ,청
같은 거대 국가도
'전근대' 적이어서 결국 식민 or 반식민지로 전락을 해버렸잖아.
근대와 전근대의 차이가 과연 무엇이길래 이런 차이가 상기는 건가
과학적 방법론으로 개선한 생산력?
이거만 가지곤 부족해 보이는데.
같은 거대 국가도
'전근대' 적이어서 결국 식민 or 반식민지로 전락을 해버렸잖아.
근대와 전근대의 차이가 과연 무엇이길래 이런 차이가 상기는 건가
과학적 방법론으로 개선한 생산력?
이거만 가지곤 부족해 보이는데.
국민교육+중공업 집중
잘 안와닿는데. 중공업은 오스만이나 청도 뭐 텐진기기국이니 하면서 철도도놓고 했었고..... 교육제도도 나름 신기술도 포함시켜서 해봤는데. 결국 망해버렸잖아.
국민과 국가의 부를 완전히 갈아넣을만큼에는 하안참 못미치자너 일본을 참조하면 편함. 걔네가 열강 최고 말석인데 얼마나 갈아넣었는지 알아보셈
갈아넣기는 러일전쟁때부터 갈아넣지않았어? 메이지유신때부터 갈았나? 함 알아봐야겠네.
국민들이 국가경영에 일부라도 참여하는가 그렇지 못한가 정도라고 생각함 그렇게 되면 국민들이 자발적으로 나서서 전쟁부르짖기도하고 전선으로 앞장서기도 하니까
물론 그 결과물이 1머전이라서 좀 그렇지만
국가경영에 참여..... 아래로부터 개혁의.원동력을 얻어오는게 위로부터 개혁보다 더 낫다?
개혁방향의 위치문제는 어디가 더 우월한지는 모르겠다만 전제군주제보단 민중에게 권력이 조금이라도 있는게 더 낫다고 생각은 해요 물론 위에서 자발적으로 의회를 만들어 권력을 나눠주고 징집제를 만드는등의 개혁안을 진행하는것도 근대국가의 가능성이 될수있겄죠
권력분립이지.... 근대 국가는 무늬만이라도 입법,사법,행정으로 분리되어 있음 위 국가는 그게 안되있고 입법이나마 하려고 했었는데 넘지 못하고 망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