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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기억하는 2014년경의 모바일게임들은 바운스볼,다함께 차차차, 아스팔트8  등등 왠만한 PC게임 싸다구 후려갈구는 수준의 완성도와 재미를 둘다 가진 그야말로 우주갓겜들 이었는데

언제부터인지 유튜브 광고에 애미뒤진 선정성 광고가 나오기 시작하더니 모바일 시장이 급속도로 몰락해 버렸던데 어쩌다가 이렇게 된거임?

PC 데스크탑쪽은 현재도 꾸준히 성장세를 유지하고 있고 일부 전통있는 시리즈들은 출시할때마다 사람들이 너도나도 설치해서 게임사 똥꼬 오지게 빨아주던데 어쩌다가 모바일게임 만 이꼬라지 난걸까?

진짜 올해 2019년에 그나마 게임다운 게임이 콜 오브 듀디 모바일 하나밖에 없는거같음. 그마저도 콜옵 모바일을 넷마블이 퍼블리싱 하는지라 조만간 유저층 죄다 빠져나가고 좆망할 예감이 벌써부터 들고...

개인적으로 모바일게임 엄청좋아하는 나이쳐먹고 폰질이나 하는 틀딱으로써 모바일게임이 망해가는게 너무 마음이 아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