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령 어른이 써준걸 그대로 읊은거였다 하더라도 그 나이에 그런 자리에 용기있게 섰다는 것만으로도 대단한거지 그걸 평가절하하는 군붕이들은 급식시절때 무슨 업적을 이뤘는지 궁금해지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