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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루미늄 주조품을 선반이나 NC로 깍아서 형태 잡아주고
핵심적인 내부 노리쇠랑 부품이 들어가서 설치되는 곳은 도면으로 수치를 확실하게 잡아주고 규격화도 했는데

그게 아닌 부분은 수치화가 안되서 로트별로 외형수치가 제각각인 것임

근데 개발연도와 양산연도를 봐바 1980년대 초반에 개념연구해서
80년대 말에 양산 들어간 총이라

산업규격과 도면 수치화에 대한 이해가 매우 부족했고
외부에 뭘 더 달겟다는 고려를 한적이 없으니까
양산 공차만 통제하면 되는 수준이였던거고

K2랑 K1A에 레일을 달기 시작하면서 이건 뭐 답이 없네 시발 하면서
아예 총몸에 레일을 파먹고 도면규격화를 통채로 다한 K2C1을 만든것임




즉 90년 말 2000년대초 부터 새총을 만들 생각을 하거
2000년대 말이나 2010년대 초쯤에 뭔가로 대체를 했어야 하는 구형총기를 2010년 중반쯤 가서야 구상을 하게 됬으니

저런 사태가 벌어지는거지.....



근데 90년대에서 2000년대 K11이 한때 차기소총이라고 설레발 칠때 유망주라고 이것만 바라보다가 양산소요가 유탄수 대체로 조정하고 양산 수량도 줄고 사업은 망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