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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즌3까지 하인리히 힘러가 제국 총통직이랑 SS장관직 겸직하고 있었는데 뉴욕에서 자유의 여신상 폭파시키고 저격당하면서 시즌3 끝남


그런데 이번주에 시즌4 트레일러 뜬 거 보니까 스미스가 SS장관 계급 달고 나옴


힘러가 자기 나와바리인 SS의 장관직을 포기할 리는 없으니 결국 뒤졌다는 건데


시즌2의 쿠데타 미수 이후로 시즌3에서 총통이 된 힘러가 아이러니 하게도 동족인 순수 독일인은 못믿는 뉘앙스를 풍기면서


독일계 미국인인 스미스만 신뢰하더니


결국 스미스가 제국 총통직을 승계하는듯


내 가설이 맞다면 결국 독일 제국은 마치 한족을 식민 노예화에 성공했다가 한족에 의해 망한 청나라처럼


미국인들한테 제국의 지배 계급을 장악당하면서 피날레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