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현지시간) ANSA·dpa 통신 등에 따르면 이달 9 이탈리아 북부 자치주() 알토아디제의 볼차노시 중심가 건축공사 현장에서 미국산 폭탄이 발견됐다.

폭탄은 500파운드급( 226) 항공 투하탄으로 2차대전 당시 연합군으로 참전한 미군이 사용한 것으로 알려졌다. 

해당 폭탄이 불발탄이라는 사실을 확인한 시당국은 시민들에게 미리 공지한 20 오전 군의 폭발물 해체 전문가들을 투입, 2시간에 걸쳐 뇌관 제거 작업을 진행했다.

시당국은 이를 위해 당일 오전 6 30분부터 폭탄 발견 지점을 중심으로 반경 500 이내 위험 지역의 호텔 고객 800여명을 포함해 4천명을 대피시켰다. 

르메이 장군이 북한에도 폭격 무지하게 때린거 생각해 보면 북한에도 많을 것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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