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youtu.be/roKbrbJZbXo저널리스트가 되고 싶었던 시리아의 모하메드(27)씨는 군복무 18개월차에 시리아 내전이 터져 무려 8년간 군생활을 하게 됐읍니다. 시리아 의무복무가 24개월인데... 마이깟;2018년부터 전선이 안정되기 시작하며, 모하메드씨는 야비역으로 전역할 수 있게 됐읍니다. 모하메드씨는 본인의 제 삼의 인생이 시작됐다며, 지금이라도 저널리스트의 꿈을 이뤄갈 것이라고 하네용.존나게 축하드립니다...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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