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전시대부터 시작해서 2000년대 까지만 해도 미국은 자국기업이나 우방국에게 채찍도 날리지만 말을 잘 듣는다는 전제조건하에 당근도 많이주는 나라였는데 부시 말기 서브프라임 터진 이후부터는 \'말 잘들으면 채찍은 안갈김\' 수준으로 변한느낌임. 단적으로 소련에 반대하면 마샬플랜, 군사원조, 경제원조 해주던 예전 냉전시기와는 달리 요즘은 반중 친미해도 채찍만 안 갈길뿐이지 당근을 주려고는 안함. 미국이 전체적으로 그런걸 줄만한 여력이 없어진듯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