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하제국이 멸망한지 10여년
공화국은 지난 전쟁에서 확실하게 이겼지만
이곳 저곳에서는 제국 잔당들이 유격전이 이어지고...
공화국은 제국군 게릴라를 완벽히 소탕하기 위해 점점 잔인한 수단을 사용한다.
한편, 어느 혹성(자쿠)에서는 한 소녀(레이)가 살고 있다.
매일매일 고철을 주어가며 홀로 살아가는 그녀에게는 한가지 꿈이 있다.
바로 하늘 위에 펼처진 그곳을 여행하는 것...
하지만 그 꿈도 점점 사그라 들고 있다.
자쿠의 반대편, 살아남은 제국군 잔당들은 자신의 위치를 발각되지 않기 위해 무고한 마을 주민을 학살하고 있다.
이에 회의를 느낀 스톰트루퍼, 핀.
그는 어렸적에 공화국군에 의해 부모님을 잃었다.
그는 모선으로 돌아가자마 탈영을 결심하고
곧 사형을 당할 공화국 포로인 포 다메론을 몰래 뻬돌려 같이 탈영.
자쿠로 간다.
한편 레이가 살던 마을에 공화국군이 들이닥친다.
바로, 제국군을 소탕하기 위해서....
허나 제국군을 소탕을 한다던 공화국군은 에굿은 민간인만 단체로 학살할 뿐이 었다.
레아는 공화국군에 학살에 도망치던 도중.
자신에게 포스를 다루는 재능이 있음을 알게된다.
하지만 고작 재능의 가능성만으로는 자신위 몸만 성히 빠져나갈 수 있었고,
자신의 무기력감에 분노한다.
2시간 후...자쿠에 불시착한 핀 일행은 우현히 그 마을로 간다.
거기서 누가 그렇게 만들었는지로 한동안 밀다툼을 하다가
우현히 밀레니엄 팔콘을 본다.


코러선트 국회의사당,
차기의장후보인 레아는 전 제국령에 살던 주민에 대한 강제수용소 법안을 찬성하는 일장연설을 한다.
연설을 마친 레아에게 기자들이 몰려들어 이런 저런 이야기를 하지만 
레아는 별로 불쾌감 없이 넘긴다.
레아에게 건넨 질문은 한 솔로 장군하고는 이혼 입니까? 당신의 형제의 죄는 어떻게 치루겠습니까?

밀레니엄 팔콘에 들어간 핀 일행은 잠자고 있는 한 솔로를 만난다.
핀은 그를 못 알아보지만, 포는 좀 머뭇거리다가 알아차린다.
....
후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