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격포탄을 포신 뒤로 쑤셔 넣어야됨.
-> 박격포탄을 밀어넣을 "약실"을 만들어야 하고 이걸 막을 폐쇠기를 달아줘야함.
-> 이 폐쇠기를 달고 장전을 위해서는 약실이 공중에 떠있어야 함.
-> 그래서 포신과 폐쇠기 등등을 달아주는 포가를 만들어야함.
-> 근데 포가만으로 120mm 박격포의 반동을 버티는건 상당히 빡셈
-> 그래서 박격포에 유압으로 된 주퇴복좌기를 달가줘야함.
그 결과
120mm 박격포탄 먹는 야포를 만들었음 축하함.
야 근데 또
-> 요즘 트랜드가 또 자동장전임.
-> 포탄을 트레이에 올려놓고 이 트레이를 약실 뒤로 배치하는 기계장치를 추가하고 압축공기나 밀대를 이용해서 포탄을 약실로 쑤욱 밀어넣는 것을 추가함.
-> ㅇㅇ 자주포에 들어가는 것과 엇 비슷한걸 달아줘야함.
-> 결론 박격포가 아니라 120mm 포탄 먹는 자주포가 됨.
(큰 깨달음) - 光復香港 時代革命
이거보면 국군 120밀 박격포는 잔머리 잘굴렸음
울부짖으며 개추눌렀습니다
묠니르나 국군 120mm 자주박격포같은게 나오는 이유지.
묠니르가 뭐지. 스웨덴 신형 자주박격포인가 - dc App
왜그렇게 앞쪽으로만 넣을려고 했는지 궁금했는데 ..ㄱㅅㄱㅅ
궁금증해결추
결론은 k-9 딱 1000기만 더뽑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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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간대비 탄약적재량이 많고 기존탄약을 사용할수 있음
시발 댓글 날라감. 후장식으로 자주박격을 만들면 성능은 당연히 전장식보다 우수함. 포탑식으로 만들어서 방호력도 좋고 속사하기도 좋고 심지어 직사로도 사격이 가능함. 문제는 이 성능차를 조호오오오오온나 비싼값을 치뤄서 살 가치가 있냐 하면 그건 초큼 ㅎㅎ 한게 문제지.
그리고 장약이 작으므로 근거리 고각사격에 능하고 무엇보다 장전장치가 외부에 노출되있지 않음으로 전투시 소화기나 폭발-파편에 피격되어 고장나는 일이 없음, 전장식 자주박격은 보다싶이 외부의 작은 공격에도 고장나기 쉬운 구조임
포신 길게 뽑을 수 있음
강선 넣을 수 있다 아님?
우리거 자주박격은 강선임. 스웨덴제 AMOS 자주박격은 활강임. 하등에 상관없음
143.189// 그조차 일부만 맞음. 이런 고로 포신에 가해지는 압력이 적은 활강식을 선호하는데 가뜩이나 속도가 느린 박격포탄이 활강식에선 바람 영향까지 더 받아서 자잘한 산악지대 국가라 고각 사격마저 많은 한국에 더더욱 적합치 않음. AMOS의 압도적인 외모가 나은 허상.
괜히 부자 나라만 후장식 쓰는 게 아니었네
%7ㅣ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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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장식 한다고 부피 저렇기까지 씹창나면 한국처럼 155mm 인프라 있는 나라에선 채택할 이유 하등 없는 무기체계일듯. 저 체급이면 걍 155mm로 하고말지
박격포 탄착이 자주포보다 더 원형에 가까워서 인마살상에는 좋은데 120mm부터는 어차피 부채꼴임 - dc App
부채꼴이 아니라 타원형 - dc App
후전드
폐쇠기가 왜이리 거슬리냐.. 폐쇄기겠지..
념글가서 수정도 안된다 미안하다
4연장 120mm 박격포 가능?
전장식을 쓰는이유를 이제 알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