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격포탄을 포신 뒤로 쑤셔 넣어야됨.


-> 박격포탄을 밀어넣을 "약실"을 만들어야 하고 이걸 막을 폐쇠기를 달아줘야함.

   -> 이 폐쇠기를 달고 장전을 위해서는 약실이 공중에 떠있어야 함.

        -> 그래서 포신과 폐쇠기 등등을 달아주는 포가를 만들어야함. 


-> 근데 포가만으로 120mm 박격포의 반동을 버티는건 상당히 빡셈

   -> 그래서 박격포에 유압으로 된 주퇴복좌기를 달가줘야함.


그 결과


viewimage.php?id=3abcc2&no=24b0d769e1d32ca73ded84fa11d028310ef2ab22591d9bdbf8feafbf595da2eca1a579549b8ca6788543ab59ba147a5b439b58d4a2b3363e4bc44bc1839416


120mm 박격포탄 먹는 야포를 만들었음 축하함. 


야 근데 또


-> 요즘 트랜드가 또 자동장전임. 

   -> 포탄을 트레이에 올려놓고 이 트레이를 약실 뒤로 배치하는 기계장치를 추가하고 압축공기나 밀대를 이용해서 포탄을 약실로 쑤욱 밀어넣는 것을 추가함.

   -> ㅇㅇ 자주포에 들어가는 것과 엇 비슷한걸 달아줘야함. 


https://youtu.be/dFJvB3MNQHE


-> 결론 박격포가 아니라 120mm 포탄 먹는 자주포가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