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의 전쟁 1885 란 영화에 프랑스랑 청나라 싸우는데 프랑스군이 포병으로 압살하는데
청나라 애들이 프랑스군 포탄이 위력적이라는데 프랑스군 포탄은 단순 금속 구슬이 아닌 땅에 닿으면 터지는 화약 신관같은거였나 ?
청나라 대포는 전장식에 포탄은 단순 금속 구 같던데 실제로는 언제쯤 대포탄이 지금같은 화약 폭발식이 쓰였음 ? 이건 찾아봐도 없더라
용의 전쟁 1885 란 영화에 프랑스랑 청나라 싸우는데 프랑스군이 포병으로 압살하는데
청나라 애들이 프랑스군 포탄이 위력적이라는데 프랑스군 포탄은 단순 금속 구슬이 아닌 땅에 닿으면 터지는 화약 신관같은거였나 ?
청나라 대포는 전장식에 포탄은 단순 금속 구 같던데 실제로는 언제쯤 대포탄이 지금같은 화약 폭발식이 쓰였음 ? 이건 찾아봐도 없더라
지금같은 화약폭발식 이라는 건 뭘 말하는 거임? 그냥 충격신관(나무덩어리)이나 시한신관(도화선)으로 한건 임란때도 있었는데
충격신관 말하는거 ㅎㅎ 근데 생각보다 오래전부터 쓴거였네
화약무기는 10세기부터 나오는데 뭐.... 1000년이나 썼으면 그정도는 나와야지
충격신관은 좀 늦게 나오긴 하는데 그래도 18세기말쯤 되면 나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