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 휴전국이고 모병제하기엔 힘드니까 의무로 간다 쳐


근데 그럼 대우라도 제대로 해주던가 다들 알겠지만 누가봐도 이건 최저시급도 안주고 죽으면 장땡이잖아 아무리 의무복무라 해도

부모님 세대부터 몇십년 이상 지속되는 매우 좆같은 문제인데 왜 아무도 안 들고 일어나? 계속 나아지긴 해도 21세기 선진국이라는 대한민국에 비해 군대 실상 까보면 너무나도 열악하잖아



근데 이래놓고 정작 누가 한명 들고 일어나면 군필을 비롯한 대부분은 “저새끼 군대 가기 싫어서 ㅈㄹ하네” 라고 하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