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지배자든 일이 많은데 특히 독재자는 대부분 일을 위임하는 것보다 직접 결정해야 해서 업무량과 강도가 상상을 초월한다고 하더라.

괜히 왕이나 독재자들이 말년에 몸과 정신이 병신되는게 아니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