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지배자든 일이 많은데 특히 독재자는 대부분 일을 위임하는 것보다 직접 결정해야 해서 업무량과 강도가 상상을 초월한다고 하더라. 괜히 왕이나 독재자들이 말년에 몸과 정신이 병신되는게 아니야
하지만 김씨부자는 처음부터 쭉 병신이였고
거기도 현지지도와 각종 서류결제로 아주 바쁘다고 앎
ㄴ 바쁜거랑 병신은 상관이 없으니까여
언제 밑에 애들이 통수칠줄 모르니 ㅋㅋ
견제를 해야하니 직접 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