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이 너무 바빠서 시간이 안 난다. 살려ㅈ


사실 귀찮은 것도 없다곤 말 못함…


머 밀덕질하고, 사진 찍어올리고, 블로그 굴려서 다달이 몇십씩 통장에 꽂히면 의욕이 존나 펑펑 샘솟겠지만 그것도 아니고.


블로그에 광고 건 게 3년쯤 됐는데 인제 1.38달러 모였으니… 한 215년 더 굴리면 인출 가능하겠군.


좌우간… 집에서 PC 쓸 여건이 안 되어서 월급도적질 중에 해야하는데, 공교롭게도 갑자기 일복이 터져서 바쁘니까 좀 늦는다는 것.


그렇다고.


아님 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