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이 너무 바빠서 시간이 안 난다. 살려ㅈ
사실 귀찮은 것도 없다곤 말 못함…
머 밀덕질하고, 사진 찍어올리고, 블로그 굴려서 다달이 몇십씩 통장에 꽂히면 의욕이 존나 펑펑 샘솟겠지만 그것도 아니고.
블로그에 광고 건 게 3년쯤 됐는데 인제 1.38달러 모였으니… 한 215년 더 굴리면 인출 가능하겠군.
좌우간… 집에서 PC 쓸 여건이 안 되어서 월급도적질 중에 해야하는데, 공교롭게도 갑자기 일복이 터져서 바쁘니까 좀 늦는다는 것.
그렇다고.
아님 말고.
해군부스 있음?
MADEX? 있었지. 근데 뭐… 대단한 건 없었서. UDT 아저씨들도 화기류(해군은 병기라고 하나)는 전시 안 해놨었고. 해병대도 엇비슷.
LST-III
나온거 있음?
없었서.
해군 부스도 뭐 다른 부스에 있는 모형들하고 딱히 다를 거 없었음. 장보고 3였나. 그랬던 거 같애.
잠수함이랑 구축함에 집중할건가보내
왠지 Do IT이라고 외쳐야 할 거 같은 디시콘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