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마트에서 일하다 창고에 짱박혀서 쉬고있는데 바닥에 유통기한 4달정도 지난 초코바 박스가 굴러다니길래 뜯어서 몇개 존나 맛있게 쳐먹고 바람막이 주머니에 몇개 챙겨가니까 같이 쉬던 형들이랑 사장님 아들이 나 존나 불쌍한 표정으로 쳐다봄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