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도자란 말이다! 어느 날 호수 한가운데서 나타난 신비로운 여인께서 신성한 검을 내리시는 것으로 주어지는 것이지 어디 못배워먹은 천치들이 서로 찍어줘서 뽑는게 아니란 말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