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범위한 지역에서 민간인을 대상으로 한 성범죄가 자행된 전쟁종군위안부라는 지구 상에서 유례를 찾기 어려운 성약취적 제도라이언 일병은 그러지 않았겠지만 연합국 추축국 모두 전지강간과 같은 성범죄에서 자유롭지 않고???: 여기가 무슨 강간의 왕국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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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군위안부랑 그건 좀 다름. 같은 종군위안부 제도도 전쟁지역과 식민지 지역을 구분해야하는데 후자보고 전자 취급하는 사례가 좀 많죠
다만 제도의 성격은 다르되 그 어느것도 허용될 수 없다는 주장은 지지. 기지촌 여성이든 (소위) 한국전 위안부든 북파공작원 안가든 제도의 성격은 다르되 허용할 수 없다고 생각함
다만 무엇이 공창에 더 가까운가는 조금(?) 흥미로운 주제는 될 수 있겠음. 난 개인적으로 기지촌 여성들을 가라유키상과 비슷하게 보기는 한데... 같다는 건 아니고
그니까 억류 - 납치 - 성노예화 이 패턴이 관측되는게 주로 전쟁지역(=일본군 점령 지역)에서의 위안부 양상인데 식민지 지역과는 좀 다르죠
사창 얘기 좀 하면 처우 면에서 오히려 사창이 열악한 케이스도 있었고 다만 일반 병사들은 사창을 선호했다는 기록도 있고...
전투력 손실도 그렇겠지만 보다 근본적으론 중일전쟁에서 주요 작전이었던 삼광작전을 지적해야하지 않을까요 ㅡ.ㅡ 결국 점령지의 모든 자원을 전부 소모해버리는 결과를 낳았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