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리사카랑 카르카노에 들어가는 6.5mm 소총탄 ㅇㅇ
듣자하니 적한테 부상만 입히고 사살하지 못하는 경우가 꽤 있어서 \"불살탄\"이라는 별명이 붙었다는데
좀 엄살 아님?
현대 5.56mm나 AK 7.62mm×39mm로도 사람 잘만 죽이는데
5.56mm보다도 운동에너지 높은 6.5mm로 사람을 못죽였다고?
사살의 기준이 즉사를 말하는건가;;
듣자하니 적한테 부상만 입히고 사살하지 못하는 경우가 꽤 있어서 \"불살탄\"이라는 별명이 붙었다는데
좀 엄살 아님?
현대 5.56mm나 AK 7.62mm×39mm로도 사람 잘만 죽이는데
5.56mm보다도 운동에너지 높은 6.5mm로 사람을 못죽였다고?
사살의 기준이 즉사를 말하는건가;;
아무도 그런말 한적없는데 빌드업 오지네 좃병신 일뽕아
어... 천황 병신 아베 씹새끼 일본 씹덕 애니 개새끼요
쪽바리 방사능 원숭이 착쪽죽쪽이요
이 정도면 일뽕 아니쥬? 순수 질문읍니다
당시 연사속도가 느린 볼트액션 시기라 아무래도 한 방에 확실하게 눕는 탄을 요구하던 것도 있고 동급의 다른 총기보다 탄약 위력이 약한 것도 비교가 되고. 뭐 한 2~300미터 내에서 쓰는 사슴사냥탄 체급 위력인 것은 확실함 유효한 교전거리가 상대적으로 짧다는 말도 있는데, 틀린 말은 아닌데 나안사격하던 당시가 광학 보편화된 현재보다 그리 교전거리가 기냐 하면 꼭 그런 것도 아니라, 교전거리 문제는 케바케인 느낌 그런데 카르카노 탄은 이탈리아 군이 쓰던 탄두가 라운드노즈라서 뭔가 맞으면 잘 눕는 경향이 있어서 관통력 악영향 있다는 평이 잇긴 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