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명이서 일보러 대전 쪽 내려감
갑자기 전쟁발발. 시발 북한놈들이 서울과 부산에 핵을 쐈대
그래서 잡아놓은 숙소(오피스텔 구조였음)에 재빨리 기어들어가 가능한 조치 다 취하고 짱박혀 있었음
몇일인가 있다가 식료품도 식수도 끊어져서 고통받고 있는데... 인근 건물 지하에 마트는 아직 살아있다대
그래서 가서 식료품 식수 뒤지다가 친동생을 만남. 다행이다 하고 얘도 데리고 가기로 함
그래서 바리바리들고 오는데 갑자기 지진이 남. 혼비백산해서 빤스런하는데 동생이 안보임
그제서야 정신차리고 뒤돌아가서 동생 이름 부르짖었는데 못찾고 기절
정신차려보니까 숙소. 동생 걱정되서 전화걸었는데 옆의 방에서 전화벨소리가 들림
살아있었구나 하고 가보니까 애가 로보캅처럼 큰 상처입고 사이보그로 개조된 상태
그거보고 절규하다가 깼음
개꿈
개꿈
역시 ai 철권통치 빠는 사람답게 꿈 결말도 기계스럽네 - dc App
ㄴ AI와 AI통치는 빨지만 AI철권통치는 바라지않는데스웅..
너 동생 부러워서 절규한거지
로보캅인데 성별을 헷갈리면 머꼴각인데 - dc App
아예 기계몸 얻는건 괜찮지만 어중간하게 사이보그 되는건 싫다
우월
기계몸: 참수리급
빠는 두 개를 합쳐보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