빨리 상용화 되서 친환경 에너지 펑펑쓰고 싶은데
ITER도 2025년에나 돌아가고 이걸 바탕으로 상용화 잘되어도
2040년대에나 핵융합발전소 볼수있을려나
헬륨이나 수소도 얻기 생각보다 힘들다고하니 상용화되도 기대하는거처럼 펑펑은 안될듯
이런...
누가 어렵다고 구라를 치냐? 연료는 구하기 쉬움 문제는 핵융합을 안정적으로 유지하는거지 삼중수소도 핵발전소에서 쉽게 구할수 있음
그리고 헬륨은 핵융합 발전의 부산물인데 그걸 왜 구하냐?
헬륨은 연료가 아니라 냉각재로 들어가는 거고 채산성있는 광구가 몇 안되서 작년부터 가격 폭등함
헬륨이나 수소도 얻기 생각보다 힘들다고하니 상용화되도 기대하는거처럼 펑펑은 안될듯
이런...
누가 어렵다고 구라를 치냐? 연료는 구하기 쉬움 문제는 핵융합을 안정적으로 유지하는거지 삼중수소도 핵발전소에서 쉽게 구할수 있음
그리고 헬륨은 핵융합 발전의 부산물인데 그걸 왜 구하냐?
헬륨은 연료가 아니라 냉각재로 들어가는 거고 채산성있는 광구가 몇 안되서 작년부터 가격 폭등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