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탔던 PCC랑 비교하면 진짜 깨끗하고 이쁘더라. 페인트 까진것도 없고 복도도 넓고... 그리고 생각보다 사람들 함정공개행사는 많이 안왔더라. 길 안내해준 수병님한테 물어보니 100명 이내로 왔다네. 호바밧함은 오늘 공개행사 안한다해서 못감
1년하고 쫌더된 배임
ㄹㅇ 새삥 이뻐
깨끗하고 이쁜걸 더럽힐때의 쾌감은 말로 이루못하지... 후훗
사진도 못 찍게하는데 누가가
흑
소양함 느낀점: 휀다가 조오오오오오오오온나 컸다. 처음에 휀다인지도 몰랐음. 저게뭐냐 물어보고나서야 암
ㄹㅇ 개큼, 견시자리 비가리개 있는게 제일 부러웠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