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미국 영국이 군사활동하자 바로 깨갱하고 죄다 알바니아로 도망치고 끝이더라.
당시 그리스 주변엔 우리나라 6.25마냥 소련하고 중국같은 뒷봐줄 후견국이 전혀 없었음? 잘만하면 우리나라마냥 소련이랑 위성국이 파병되서 동서로 갈라먹지 그랬나
글고 그리스 내전에 관해서 읽어볼 국내 사이트나 책 같은거 없는지도 궁금함
당시 그리스 주변엔 우리나라 6.25마냥 소련하고 중국같은 뒷봐줄 후견국이 전혀 없었음? 잘만하면 우리나라마냥 소련이랑 위성국이 파병되서 동서로 갈라먹지 그랬나
글고 그리스 내전에 관해서 읽어볼 국내 사이트나 책 같은거 없는지도 궁금함
미국하고 소련이 나와바리 서로 지키기로 쇼부봐서
그러면서 우리나라에선 그 반대행동을 했다고?? 심지어 3년 갭임. 3년동안 소련에서 정책이 바뀐게 있었나??
우린 짱깨가 이악물고 덤볐지 소련은 거의 뒷짐지고 구경했잖음
짱개 개입 없었으면 똑같이 51년 되기 전에 유엔군 압록강까지 밀고 끝났을텐데 뭔 소리임
ㅇ// 저짝엔 뭐 중국마냥 이악무는 후견국이 없었음? 그리스 좌익정부가 손을 내밀법한데
소련이 손 뗐으면 그리스 옆에 있는게 유고 알바니아 불가리아 터키인데 터키는 영미편들어줄거고 나머지 애들은 중국만큼의 여력이나 적극성이 없었나봄. 나도 그리스내전은 거의 모름
손은 뭐하러 뗐음? 어차피 갈라먹어도 별로 이득 안난다는 판단이였는지 궁금함. 아니면 위성국 징발 해서라도 끌어다 지원군해서 써먹었을테고
위키피디아 보니까 유고는 그때 티토 독자노선 타던 영향도 있었나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