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일방적으로 혐오, 무시 당하여 증오와 혐오의 연쇄를 우리만 끊는 것이 유일한 해결책입니다.


물론 걔네는 계속하겠지만요


그러니 우리는 도덕적 우월성 타령하며


시덥잖은 허영심을 위해 시시껄렁한 농담조차 자제해야 합니다 여러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