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병부대 주임원사,x xx 주임원사, 국방부 부사관 최고위요직 재직 후 고향에서 은퇴하고 싶어서 전역 몇개월전 고향마을 모 대대 행정보급관(주임원사×) 으로 옴
사단검열 x, 헌병대 검열(이때 안전사고사례 있어서 헌병대에서 디카들고 다니면서 이잡듯이 시비)×, 기타 모든 검열×, 행보관 보직후 대대장이 절대 중대에 방문 안함, 주임원사도 아예 중대에 안옴. 내가 제일 놀랐던게 인터넷에서 주임원사 파워 존나 과장하는 글 많잖아 사실 대대장 정도면 주임원사 날리는건 일도 아니거든? 중령 이상부터는 부사관이랑은 그냥 신분이 다른데 부사관도 부사관 나름이라는걸 처음 알았음. 대대장이 아예 안엮일려고 벽을 치더라. 회의때도 아예 안부르고
사단검열 x, 헌병대 검열(이때 안전사고사례 있어서 헌병대에서 디카들고 다니면서 이잡듯이 시비)×, 기타 모든 검열×, 행보관 보직후 대대장이 절대 중대에 방문 안함, 주임원사도 아예 중대에 안옴. 내가 제일 놀랐던게 인터넷에서 주임원사 파워 존나 과장하는 글 많잖아 사실 대대장 정도면 주임원사 날리는건 일도 아니거든? 중령 이상부터는 부사관이랑은 그냥 신분이 다른데 부사관도 부사관 나름이라는걸 처음 알았음. 대대장이 아예 안엮일려고 벽을 치더라. 회의때도 아예 안부르고
중대장은 어찌했음 ㄷㄷ
원래 책잡힐일 안하는 스타일이라서 걍 똑같았음
저런 양반한테 '자네가 (하략)' 드립치면 어찌 될지 좀 궁금한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