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부자들의 소비 경향을 분석하는 후룬리포트와 비자 컨설팅 그룹의 설문조사에 따르면 순자산이 150만달러(약 17억원)가 넘는 중국의 백만장자 중 절반은 이민을 고려하고 있거나 계획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이민을 떠나는 이유로는 '교육'이 우선 순위였으며, '생활 환경'이 그 다음 이유였다. 


http://www.newspim.com/news/view/201707180001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