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귀암이거나 예후가 특이해서 보험처리 잘 안되는 신약을 사용해서 치료비용이 급상승하는 경우, 혹은
암 환자가 가장이었거나, 간병을 위해 가족구성원의 일부가 경제활동을 포기하면서 경제적 부담이 커지는 경우

대개가 이런 케이스라 미국이랑은 맥락이 전혀 다름. 두가지 경우 다 암보장 되는 사보험 들어뒀으면 어느정도는 커버칠 수 있고. 진짜 미쳤다는 말이 절로 나오는 미국 의료시장에 비교하는 것 자체가 실례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