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 이미 개고기 명맥도 다 끊어져가고
20, 30년 지나면 시장 자체가 사라지니 마니 하는 판국이고
이건 방구석에서도 대충 자료 찾아서 수치상으로 급감 중인 사실 확인이 가능한데
스위스 저 동네는 아직도 잘쳐먹고 다님은 물론이고 대놓고 개고기 축제도 하고
심지어 원정 오는데 수십시간 + 수백만원 비용드는 한국과 달리
지네 홈그라운드 바로 옆에 있는데
왜 거기는 냅두고
한국와서 지랄함
까놓고 저거 인종차별 맞지
한국은 이미 개고기 명맥도 다 끊어져가고
20, 30년 지나면 시장 자체가 사라지니 마니 하는 판국이고
이건 방구석에서도 대충 자료 찾아서 수치상으로 급감 중인 사실 확인이 가능한데
스위스 저 동네는 아직도 잘쳐먹고 다님은 물론이고 대놓고 개고기 축제도 하고
심지어 원정 오는데 수십시간 + 수백만원 비용드는 한국과 달리
지네 홈그라운드 바로 옆에 있는데
왜 거기는 냅두고
한국와서 지랄함
까놓고 저거 인종차별 맞지
스위스 개고기 먹는거 거진 불법화된지 꽤됐어...
파는게 불법이지 먹는게 불법 아닌데? 고양이도 쳐먹음
그거 외신 뉴스 찾아봤는데 음지에 숨어있던 가게 하나가 적발된거였는데 그걸 가지고 국민들이 개고기를 먹네 마네 하는건 좀 아니지 않냐? 게다가 그거 문 닫았잖어. 그리고 파는걸 불법화 한거 자체가 더 이상 개고기를 식용으로 삼지 않겠다고 국가차원에서 공언한거나 마찬가진데 그걸 한국이랑 비교하는건 좀 그렇지
스위스에서는 자기집개를 자기가 도살해서 먹는 것은 불법이 아니에요.
그냥 프랑스=항복 하듯이 이미지화됨 개고기 먹는 다른 나라들도 한국개고기먹는다고 뭐라하는거보면
게다가 스위스는 개고기 먹는 인구가 수십명단위로 줄어버린지 오래고 정부에서도 보이는 족족 철퇴를 후려갈겨버리는 지라 단체에서 뭐라고 할 건덕지도 없어
유럽 내로남불새끼들이 다 그렇지뭐
스위스는 대놓고 오지게 쳐먹는게 아니라 옛날부터 그냥 몇몇 마을들 전통 보양식으로 조용히 알려지지 않게 먹었어
멀리 갈것도 없이 프랑스도 20세기 초반에 개 고양이 전문 정육점이 따로 열릴 정도로 개고기 취식이 공공연히 있었는데, 지네들은 이걸 가지고 그냥 "옛날의 오래된 악습이었고 이젠 철폐했으니 우린 떳떳함 너네들도 우리처럼 해야함 ㅅㄱ" 이러는지라 전혀 공격소재로 못삼음. 사실 그 짐승박이 수간성애자놈들 자체가 평균지능이 낮은지라 프랑스가 개고기 먹은적 있었다는 사실도 모르는 놈들이 대다수긴 하다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