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년도에 체코 갔을때 공항에 심심하면 보이던게 mp5나 cz 브렌 들고있는 무장경비대였음.
특이하게 체코군 알록달록 위장복 입은 사람이랑 검은색인가 남색 전투복 입은 사람이랑 2인 1조로 돌아다니더라.
그때 시국이 시국이라 시내나 대통령궁도 마찬가지인데 시내는 전투복 2인 흑복 1인 1개조로 다녔고 대통령궁도 전투복 입은 군인들이 관광객 사이 돌아다니는데 그와중에 군붕이 아니랄까봐 스콜피온 evo3 보고 무발기 사정할뻔 함.
특이하게 체코군 알록달록 위장복 입은 사람이랑 검은색인가 남색 전투복 입은 사람이랑 2인 1조로 돌아다니더라.
그때 시국이 시국이라 시내나 대통령궁도 마찬가지인데 시내는 전투복 2인 흑복 1인 1개조로 다녔고 대통령궁도 전투복 입은 군인들이 관광객 사이 돌아다니는데 그와중에 군붕이 아니랄까봐 스콜피온 evo3 보고 무발기 사정할뻔 함.
그래서 했냐?
혼자 갔으면 했을텐데 아니라서 못했다
저거 브렌같다
브렌 맞음
프라하에 언덕 위엔가 무슨 궁전이 있던데 거기도 군인들 있드라. 그리고 우리질 놈의 금속탐지기 너무 많아 씻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