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맥에서 요를레이요는 아니더라도 그냥 소나 양젖 짜먹고 사고 평화롭게 살던 산골사람들한테 오픈업 fbi 한거잖아


뭐 그 지역에 석유가 묻혀있는걸 점쟁이를 통해서 알아 캅카스와 200년간 원수 생활을 시작한건지도 모르겠음. 그 산맥에 있는 소들과 풀이 그렇게 얻고 싶었나.

솔직히 스탈린때 죄다 보낸게 원한의 시작이긴 하지만 하필이면 그 민족을 건드린게 참... 만약 파슈툰족한테 쌈질 걸었으면 어쨌어?


물론 이슬람 극단주의 뽕맞은 새끼들은 제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