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는 그린 도트, 아래는 레드 도트. 도트 사이트는 볼때마다 신기함. 군대 있을 때 사격시 얼굴을 아무리 총에 가져다 붙여도 가늠쇠/자 정렬을 잘 못했는데 이거 있음 총을 한결 쉽게 조준할수 있을 듯.
이슈였던 레드백. 근데 통짜고무 궤도네....? 이건 끊어지면 현장 수리가 불가능한건가. 그러고보니 M3 하프트랙도 통짜고무였던데.
해성엔진. 해룡거 엔진은 표면적인 성능은 같은데 더 무거움. 뭐가 바뀐거지.
한화 계열사에서 만드는 KFX 부품들. 연료통 용량이 궁금한데 정확히 얼마인지는 안적혀있음.
HH-32. 회색도장한건 처음 봤음. 더불어 꼬리의 저 장비도 처음 봤는데 HH-32 본인이 추락시 위치 알려주는 비콘이라 설명받음. 원래 있던 장비라는데 왜 난 첨 봤지...
60과 수룐 비교. 수룐이 바닥이 높은거야 잘 알려진 이야기지만 60도 생각보다 낮진 않음. 대충 수룐 발판위치가 60 바닥위치.
아파치. 공대공 스팅어 탑재를 위한 장착부가 보임. 저 로켓포드 다는 파일런은 헬기 자세에 따라 위아래로 각도가 조금씩 움직여서 로켓같은 비유도 무장의 조준을 좀 더 쉽게 함. 헬기는 기본적으로 전진비행하려면 기수가 숙여질수 밖에 없어서 로켓이 아래를 지향하게 됨...
- 아! 양자어뢰! 좋은 대화수단이지!
난 해성 엔진이 원심식인줄 알었는데 축류라 마니 놀랐워오 - 드슥스 허싈?
까모프 고우시다
도트사이트 레티클 찍는거 존나 어렵던데 어케 한거임?
도트 가운데 올때까지 열심히 폰을 이리저리 음직였음. 노오오오력이 필요함.
https://www.youtube.com/watch?v=AAAVOv_OAIg
고무궤도는 이렇게 수리함
오호라 결국 덧대서 잇는구만요
수리온… 높이… 땡전… 윽, 으어어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