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배 마렵다고 2일만에 나간 돼공-총소리 무섭다고 훈련 거부한 멸공-고양이 죽었단 편지에 소대장 전화기 빌린 허공-첫 구보 때 발목 인대 늘어난 돼공-햇빛 알러지 있던 피공-총소리 듣고 기절한 귀공-총기 손잡이 못 당기는 멸공-수료식, 충성 자세에서 옆구리 긁으려다 중대장괴 눈 마주친 본인\"국기에 대하여 받들어 총!\" \"충...!\" - 누군가
장전손잡이 못당기는놈도 공익으로끌고가는구나 - dc App
피골이 상접한데다가 베레모도 분대장 실수로 큰거 와서 딱 유대인 같았음.
손잡이 못당기는건 컨셉질 아닌가
총 눕히고 양손으로 당기면 되긴 했다는데 분대장이 덥답해서 대신 당겨줬데
햇빛알러지 끌고가는건 너무 역겨운데
소대장이 수색모 빌려주더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정도면 거의 2머전 나치 베를린전투 수준의 징집 아니냐?
허공은 뭐냐 - dc App
내무반 동기인데 기르던 고양이 중 몇 놈 죽었다고 편지 보더니 누가 죽었는지 확인한다고 전화기 빌렸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