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나 쉬운일 시켜도 다 들리게 불평하면서 그것도 존나 대충하고 한눈팔면 도망가는 새끼였는데

하루는 담당자가 못 참고 일 좀 제대로하라고 한소리 했거든?

갑자기 밖으로 튀어나가더니 1시간뒤에 존나 당당한 표정으로 지 부모 대려와서 지 입으로 "공직자가 그러면되냐!" 라고 따지더라

근대 걔 부모님도 "당신이 뭔데 우리 아들한테 잔소리야!" 이 지랄하면서 쌍으로 개판치더라

결국 담당자 개빡쳐서 그 새끼 양로원으로 보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