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리뷰같은데서 한국해군 적정 대잠초계기 소요가 36기~48기라 P-3CK 16기+P-8 6~8기로는 수요를 다 못채우기에 미해군 퇴역 P-3C 20여기 정도 도입하는걸 고려해봐야한다고 미해군이 운용하던 P-3C가 160여기 였기에 도입할 의지가 있다면 가능할테데
그냥 화끈하게 P-8 20대 질렀으면
그건 예산때문에 힘들테고 P-8이 워낙 비싸서
보잉영업 이넘은 p-8이 737 기반이니까 20대 지르자고 하는거로 보인다
미국 중고기 상태가 썩창이라는데
그건 보관을 너무 오래해서 그런거 아닌가? 그런것도 우리가 잘 고쳐서 쓰잖아
우리가 P-3B도 도입해서 주익 엔진 교체하고 새걸로 만든것처럼 결국 대규모 창정비가 필요할지도
아니 보관소 가기전에도 이미 굴릴대로 굴려서 생각보다 좋은게 별로없대
거기다 본문내용대로라면 현역으로 굴리고있는걸 받아온다는거자나
당연히 현역으로 굴리던거라도 도입하면 오버홀은 하겠지
오버홀이 무안단물같은건 아닐거 아냐. 뭐 오버홀해서 될거같다 싶으면 들여오고 아닐거같음 군에서도 앰랩이니 바이킹이니 중고 코브라니 퇴짜놓듯 그렇게 하겠지
아무리 그래도 민항기기반 육상 초계기랑 함재기랑 같나...
내가 바이킹만 집어 말하기라도 했냐.
트리톤을 도입해야..;;
트리톤은 대수상초계위주인지라 우리가 필요한건 대잠이고
대수상이라도 디젤잠수함이라면 충분한 효과가 있을텐데? 잠망경이나 스노클같은거 잡아내는거잖아
똥남아가 자위대 퇴역 P-3C 도입할려고 혈안 되있는데 우리가 웃돈주고...는 니미 안되겠지.
해자대 오라이언도 초기형은 스크랩시키던데 남는 수량도 별로없을거고 우리가 도입할 일도 없겠지
그거 상태 개썩창이라 별로임
P-3C가 생각보다 오래된 기체야. 우리나라가 받아쓰는건 라인까지 새로깔아주면서 1990년에 생산한 기체고
당연히 6~70년대 생산된 기체겠지 들여온다면 얼마나 쓸지가 관건인데 군사지에서도 P-8 대량전력화전까지 브릿지 전력으로 쓰던지 아니면 장기 전력으로보고 완전 재생할건지 저울질해야할거라함
부품만 챙겨올거면 모르지만 기체 다 도입할거면 별로
중고 P-3B 도입해서 개수한것도 상태좋은거 골라서 대대적인 창정비까지 해서 들여온건데..
그런데 상태좋은거 골라왔다해도 우리가 도입하고 나서 대만도 또 가져온거보면 의외로 상태좋은거 수량이 많이 있을지도
지금 아막에있는거 존나 개씹창만남음 좋은건 타팔렸고 차라리 P-8을 더사야지 조만간생산종료일건대
아주 주댕이만 열면 중고구만. 그거 사서 신품생산 돈 만큼 들여서 싸그리 재생해야 하는데 그돈이면 시발 포세이돈을 더사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