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공익이 출근도 잘 안하고 업무에 배치되도 불성실하면 분명히 처벌 받을 수 있음.


근데 그렇게 하려면 복무지에서 병무청에 올려야되고 해봤자 복무 연장인데 미친놈 복무가 연장되도 피보는건 복무지 뿐임.


복무지 직원의 업무는 공익 담당 외에도 많음. 근데 공익 한명 때문에 말이 많아지면 공익이랑 담당자 둘다 피보는거임.


거기에 업무 종류에 따라서는 내가 디스크가 심해서 왔는데 무거운거 못든다 이렇게 나오면 애매해지는 것임. 


결국 미친 놈이랑은 적당히 쇼부를 보고 복무해제할 때까지만 기다리는거고 고분고분한 애한테 일이 몰아가는 구조임. 



물론 공익 대다수는 그냥 적당히 하다가 끝나기 마련이고 선순환이 작용하면 양자 모두에게 이익이 가게할 수 있긴있음. 


근데 그런 애들은 다른 사회인들처럼 자기 일에 관심을 가지지 구태여 공익갤러리에 들어가고 그러진 않을거같음. 직장인 갤러리 이딴건 없잖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