죠셉 리스터란 양반이 파스테르의 논문을 보고 본격적으로 수술 도구를 소독했는데


요즘에는 쥐약으로나 쓰는 독약인 석탄산을 사용함.

근데 실험 결과가 혁명적이였음.
소독전: 환자 35명 중 16명 사망
소독후: 환자 40명 중 6명 사망

이 양반 이전엔 상처가 썩는게 당연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