죠셉 리스터란 양반이 파스테르의 논문을 보고 본격적으로 수술 도구를 소독했는데
요즘에는 쥐약으로나 쓰는 독약인 석탄산을 사용함.
근데 실험 결과가 혁명적이였음.
소독전: 환자 35명 중 16명 사망
소독후: 환자 40명 중 6명 사망
이 양반 이전엔 상처가 썩는게 당연했음.
요즘에는 쥐약으로나 쓰는 독약인 석탄산을 사용함.
근데 실험 결과가 혁명적이였음.
소독전: 환자 35명 중 16명 사망
소독후: 환자 40명 중 6명 사망
이 양반 이전엔 상처가 썩는게 당연했음.
로마시절에는 하도 전쟁을 자주해서 냉병기에 의한 중상자가 많으니까 외과 의사들이 끓는물에 수술도구를 넣어놓고 손을 깨끗한물로 닦고 수술하면 생존률이 높다는것을 경험적으로 알고 실행했다던데.. 내가 그 글을 어디서 봤는지 생각이 안난다
석탄산이 페놀인가
페놀이었나 벤젠 ㅇㅇ
벤젠은 산은 아님. 페놀이겠네
니가 먹는거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