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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편에서 그 고독감은 정말 와...


2,3편은 걍 액션영화고

4편도 액션영화긴 한데 고독감을 잘 들어내서 묘사했고


엔딩에 귀향 했을때 그 감동 ㅠ


이번작은 아버지같은 존재이자 그린베레 상관이었던 트라우트만 대령도 죽고(배우분이 돌아가심) 간신히 생긴 딸같은 가족을 또 잃으면서 그 고독한 전사인 예전의 람보로


다시 돌아온다...그동안 마음 고생이 심했는지 항우울증약을 복용해가며


농장을 가꾸는 그는 어김없는 중노년의 남성이지만 빡치면 그린베레의 용맹성과 노련함을 다시 발휘하곤 한다.


람보의 키워드는 고독감이라고 본다.




그리고 무엇보다 선원새끠들인 네이비씰, 자헤드 해병대가 아닌 그린베레 출신인것도


나만이 느끼는 소소한 매력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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