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화뽕 홍보대사 군발이가 아니라



람보 퍼니셔 존윅처럼 고독미를 강조한다던지


테이큰 리암니슨이나 아저씨 차태식 같은


소시민 혼자 거대한 조직에 맞선다든지


이렇게 그렸으면 한일동남아에서도 좀 팔리지 않았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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