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C-3 목업. MSE였나? MSE 맞는거 같긴 한데. 측추력용 소형 모터들이 잘 보임. 뭐 좀 자세히 물어볼라면 magic이라고 둘러 댐. 근데 저번에 이스라엘 아저씨들도 그럼. 신비와 마법의 나라인 듯.
레이저 EOD 장비였나 대공장비였나...허공에 레이저를 쏘고 있는데 사진으로 보니 잘 안보이는 듯.
그래픽카드의 차이가 느껴지십니까?
맨날 크픅스 조종석 앞의 여드름 정체가 뭐냐는 놈의 정체인 IRST의 목업.
위에어부터 홍상어, 해궁, 천궁2의 날개 제어용 구동장치. 홍상어는 공압이라 고압탱크가 있음. 천궁2것은 동체 껍데기 없이 모터+피스톤만 있는 상태. 해궁거도 아마 저 비슷한게 안에 들어있을거임. 해궁 구동기에는 TVC용도의 제트베인도 연결되어있는데, 날개 구동장치랑 연동해서 같이 움직이다가 쓸모 없어지면 아래쪽 부분(색이 미묘하게 다른뷰분)이 떨어져나간다 함.
FA-50과 F-15K와 KFX. 저번에 말한거처럼 크픅스가 덩치가 제법 커보임. 사실 엔진이나 중량등을 생각하면 라팔이나 유파급이겠지만 내부 무장고 공간때문에 더 커보이는 듯.
일요일에 가족들이랑 한 번 더 갔는데 결국 폐장시간까지 있었음. 이날 오전에 비행이 취소되었었는데 민간곡예팀은 폐장 직전에 오전에 못한 비행마저 하고 감. 원래 오후에 했던건 단기기동인데 이 폐장직전에 한건 두 대가 함께하는 기동이어서 또 다른 멋이...
이젠 모두 헤어져야 할시간. 2년 뒤를 기약하며..안녕...안녕...
- 아! 양자어뢰! 좋은 대화수단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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ㄹㅇ루
푸슈슈
일욜 오전에 기상이 너무 구려서 아쉬웠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