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시험공부 밤새야해서 적어봄.
갑판병 출신임. 울배는 갑판병과랑 항공병과랑 묶어서 한 부서였음.

갑판병들은 항공기(헬기) 이착함 훈련때 비행갑판에서 보조 항공기 이착함요원으로 배치되서 많이 받아봤고, 한미연합훈련할때 통역도 해서 울 항공장교가 와스프에서 f35b 이착함 과정이 어떻게 되냐고 슬쩍 물어보는것도 내가 통역했음.

결론적으로 말하면 당근 F35b는 불가임. 1~2대정도 수직비상착륙은 어찌어찌 가능할지 모르나 그 이후 발함은 길이가 모자라서 불가. 수직착륙시에도 열때문에 갑판변형되서 바로 도크들어가야 함.

본햄리처드 연락장교 말로는 F35B 수직 이착륙시 열이 엄청나서 갑판요원이 이착륙때마다 물부어주고 냉각수파이프가 갑판밑에 흐르게 해서 열변성을 막는다고 들었음.

항공기 엘레베이터도 최대 운반무게 초과로 옮길수 없음(내 사견으로는 아마 처음 고려한 해리어보다 무거워서 그런게 아닐까)

어찌 어찌 격납고로 옮긴다 쳐도 차랑 +헬기격납고 다 합쳐서 꾸겨넣어도 아마 3대 정도가 한계일듯. 애초에 헬기격납고 크기가 UH-1 2대? 정도면 꽉 참. 애초에 항공기를 갑판에서 격납고로 옮기는 훈련을 거의 안함. 적어도 내 군생활+2년동안은 안했다고 들었음.

난 장교도 부사관도 아니라서 내가 정확한게 아님. 그냥 내가 항공과 간부들이랑 같이 당직서면서 줃어들은 얘기랑 한때 항모의 꿈을 꾸고 독도함을 지원한 내 밀따꾸적 추측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