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날 대충 격려나 해주고 가시던 단장님이 엄근진한 표정으로 방호태세, 작전 회의하러 오시고 대공방어대 친구들은 여차하면 바로 화포 풀전개할 준비하고 있고 여러모로 참 비장하더라
그리고 원래 새벽 4시쯤 되면 당직 참모, 장교들 꾸벅꾸벅 조는데 그 시기에는 tv도 무조건 ytn 고정시켜놓고 상황전파체계랑 방공경보망 체크함(물론 병사한테 시켰다)
중간에 북괴공군 자꾸 내려와서 전방 포대들 전투대기 걸리고 요격기 뜬적 있는데 손에서 땀남
공부하다 열뻗쳐서 추억회상 해봤다
- dc official App
13년에 전쟁하겠다 지랄했을떄는 평-온했는데
13년에는 뭐 있었음? 연평도는 아니잖아 - dc App
정전협정 파기 지랄해댔음
아ㅋㅋㅋㅋ 그게 13년이었나 - dc App
YTN이 무슨 군통신망보다 우선인거같냐
농담아니고 상황전파체계랑 방공경보망 나가면 제일 믿음직스러운게 YTN임 보통 미사일쏜거 뉴스타는데 3분도 안 걸리더만 - dc App
군통신망은 뭐하길래 민간매체보다 상황전파가 느리냐
ㄴㄴ 군용망으로 상황 전달받으면 3분뒤에 뉴스에서 그 이야기 하고 있다고 - dc App
ytn 기자들이 국방부에서 실시간으로 상황전파를 받는가보네
YTN은 어쩔 수 없지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