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상황을 가정하면
무장 :
(1) 에너지를 전달하여 장갑을 녹이는 방식으로 작동하는 에너지 무기. 도달 속도가 신속하다는 장점은 있지만 빛이 산란되버려 사거리는 길지 않음
(2) 질량체를 발사하여 운동에너지로 장갑을 파괴하는 질량무기, 사거리는 에너지무기에 비해 길지만 도달까지 시간이 걸린다는 문제점 존재
기동성 : 기술적인 한계로 초공간 도약은 지정된 게이트에서만 활용 가능. 일종의 고속도로 개념. 즉, 자체적 도약은 불가능함
장갑 :
(1)에너지병기를 산란시키기 위한 필드(과학적으로 가능한지는 잘 모르겠음). 다만 에너지 소모가 극심하기 때문에 상시 가동은 불가능
(2)질량 병기를 방어하기 위한 전통적인 장갑(공간장갑, 경사장갑 등)
만약 상황이 이런 우주시대가 온다 치고, 우주 공간에서 대형 우주선을 건조할 능력을 인류가 확보했다고 쳤을때
1) 방어력을 위해 함선은 어떤 모양을 취할것인가?
(1) 우주에서는 공기저항을 걱정할 필요가 없고, 공간 제약도 상대적으로 덜하기 때문에 완전한 구형(또는 원형)을 띌 것이다.
어느 지점에서든 바이탈 구역(정중앙의 함교 등)으로의 타격은 매우 어렵다
(2) 함선 하나하나의 건조 비용, 원거리 교전시 측면보단 정면만 장갑이 강하면 되는 상황 등을 고려할 때 전후로 길죽한 형태를 띌 것이다.
2) 크기는 어떻게 될 것인가?
(1) 우주시대에도 마찬가지로 다양한 작전 형태가 나올 수 있기 때문에, 다양한 크기의 함선이 존재할 것이다. 대형 함선들이 전선 유지를 맡는동안 중소형의 강력한 무장을 갖춘 함선이 상,하, 좌, 우로 돌아 타격을 가하고, 소형 함선들이 백병전을 맡는 등 함선 규모별로 역할이 세분활 될 것이다
(2) 원거리 교전이 일어나기 쉬운 환경특성상 극단적인 양극화가 발생할 것이다. 대형 함선들이 교전의 주가 되고, 기동력을 앞세운 소형 함정들이 공격을 회피하면서 접근하는 형식으로 발전할 가능성이 있다.
과연 어떤 식으로 무기체계가 발전하게 될까? 스페이스 오페라에서 나오는 것처럼 현대의 해전을 닮을까, 아님 뭔가 다른 형태로 전개될까?
우주에서도 산란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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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해주는거 듣다보니깐 그러겠네. 교전 거리나 피탄면적 같은거 생각해보면..
정답은 오리온 드라이브로 가속해서 0.1C찍은 MIRV다
태양에 빨대꼽고 입자가속기 수만개 돌려서 반물질 양산하면 반중성자 빔포가 종결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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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술은 어떤식으로 이루어질까? 함대결전같은 형식으로 이루어지려나?
애초에 우주전함 등장시기에 1지구 국가끼리 경쟁을 할까 의문이네; 첫 우주전함은 지구의 패권국 1개국 혼자서는 무리지 애초에 우주전함 개발에 들어가는 자원보호를 위해 다른행성 테라포밍해야함 그시기까지 발전한거면 지구 전체에 시장경제가 사라지고 ai사회공산주의가 되어있겠지 혹시 모를 그 이상의 발전을 견제하려는 외계인 잡는 용도면 모를까
그래서 우주전함은 갑자기 나타난 외계종족 대비용으로 일단 타격이라도 입혀보고 죽자는 마인드로 화력 위주의 거대전함일거임
거대전함이 작아서 산란 방어 능력이 없는 중소형 함재기를 레이저로 다 부수고 산란 방호 능력이 강한 전함 끼리는 질량 무기 대전이 될것같은데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