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니까 현대전으로 따지면.
온갖 대함미사일이 죄다 세팅되어 있고 이미 락온이 상대방 함선에 다 된 상태에다 방어용 기뢰까지 다 띄어두고 조질준비 다 되어있는 마당에
그것을 알면서도 어쨌든 군함을 그 사지에 집어 넣는건 도대체 독일 군부랑 히틀러는 뭔 생각 이였던 걸까
차라리 수송선을 좀 멀리서라도 집어넣지 진짜 마약을 맞아야 상상 가능한 짓을 했다니
지인짜 병신같은 새키들 아닐까
온갖 대함미사일이 죄다 세팅되어 있고 이미 락온이 상대방 함선에 다 된 상태에다 방어용 기뢰까지 다 띄어두고 조질준비 다 되어있는 마당에
그것을 알면서도 어쨌든 군함을 그 사지에 집어 넣는건 도대체 독일 군부랑 히틀러는 뭔 생각 이였던 걸까
차라리 수송선을 좀 멀리서라도 집어넣지 진짜 마약을 맞아야 상상 가능한 짓을 했다니
지인짜 병신같은 새키들 아닐까
병신은 맞지 - dc App
어떤 발상이 나와야 예측할련지 모르겠음 ㄹㅇ. 수송선이면 늦게라도 알아차리지 군함이 해안가에 시즈박는건 누구 대가리 작품이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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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좆본 해군도 구축함 끌고 나와서 발동선에 쳐넣는 짓은 했지만 상대방 벙커 앞에서 그짓은 안한거 보면 좆본 해군보다도 못했네
히틀러는 대표적인 해군알못
당시 독일군이 알고있기로는 방어병력이 고작 19세기산 크룹 200몇미리 포 3개하고 중간크기 포 몇개라고 들은거 같음. 블뤼허 배빵 날린 어뢰진지는 있는줄도 몰랐다고 본것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