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니까 현대전으로 따지면.

온갖 대함미사일이 죄다 세팅되어 있고 이미 락온이 상대방 함선에 다 된 상태에다 방어용 기뢰까지 다 띄어두고 조질준비 다 되어있는 마당에

그것을 알면서도 어쨌든 군함을 그 사지에 집어 넣는건 도대체 독일 군부랑 히틀러는 뭔 생각 이였던 걸까

차라리 수송선을 좀 멀리서라도 집어넣지 진짜 마약을 맞아야 상상 가능한 짓을 했다니

지인짜 병신같은 새키들 아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