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Su-25 조종사 1명은 민간인 행렬에 기관포랑 로켓 선물 세트 주는 반면에

어떤 su-25 조종사는 명령을 거부하고 폭탄을 강에 떨어트리고 복귀하고

계약병들이 민간인들 ㅎㅎ 하면서 해피 트리거로 조질때

어느 양심있던 징집병들은 그 생존자를 구해서 btr 뒤에 싣고가서 병원에 대려다 줬다함

글고 대부분 상부도 상부지만 중령들 고삐가 풀려서 대부분 벌인 짓이기도 하고. 그나마 정신 차리거나 양심있던 중령들은 그런짓 안했음.

출처 - 안나 폴릿콥스카야 더러운 전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