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년대의 중수송 헬리콥터 시코르스키 CH-37 모하비.
헬리콥터가 지몸 하나 못 겨누고 뜨는것도 용하던 시절 완전무장 26인을 싣고 다녔으니 시대를 앞서간 기종.
동력은 2개의 더블 와스프 성형엔진으로 썬더볼트와 콜세어의 그것임. 커다란데다 원형인 엔진 2개를 양 어깨에 짊어지고 다녀서 생긴게 저럼. 그리고 그걸 두고볼 미국인이 아니지.
왕눈이
독개구리
먹이 삼키는 중
절대 전시품이라고 웃기게 도색한거 아님. 실제로 저러고 다녔음
호러 개구리
두꺼비(함상 조기경보 시제기)
턱돌이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저 시절 헬기들 대부분은 적과의 싸움보다 자기 자신과의 싸움이 더 힘겹던 기종들임
헐. 근데 저 도색은 왜 저리한 것? 샤크마우스 도장같은 그런 거임?
미국인의 도색에 이유를 찾지 마라
아…!
너무 귀여운데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