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해병대가 1966년부터 지금까지 사용한 M40 저격소총을 놓아준다.

미해병대 대변인 크리스토퍼 해리슨 대위는 미해병대가 Mk13 MOD 7 저격총을 정식채용하여 사용할 것 이라고 알렸다.

미해병대는 1966년부터 M40을 A1부터 A7까지 개량하여 사용해왔다. 이는 M40의 탄탄한 기본설계와 신뢰성을 보여주는 사례이다.

하지만 더욱 정밀하고 고성능의 저격총을 필요로했던 미해병대의 요구에서 사업이 시작되었고

그 결과, 육군의 M2010보다 정밀하거나 길진 않지만 M40보다는 한단계 높은 유효사거리와 정밀도의 MK13 MOD 7 저격총이 채택되게 되었다.

이 저격소총은 .300 윈체스터 매그넘 탄환을 사용하며, 유효사거리가 1000야드에 미치지못하는 M40의 부족한 역할을 톡톡히 대신할 것이다.





또한  MK13 MOD 7은 나이트포스 사의 ATACR 5-25x56 F1 조준경과 함께 지급된다.

기존에 슈미트&벤더 조준경을 사용해왔던 미해병대에게 또 다른 스코프가 보급되는 셈이기도 하다.






미해병대는 이미 356정의 저격소총을 주문했으며, 저격총을 포함한 부수기재 세트 가격은 12,042달러이다.

해병대 타임스에서는 이 변화에 해병대원들이 만족하고있다고 하며 '오랜 기간을 기다려왔다' 라고 말하기도했다.






이 M40A7 저격총은 가장 최근 개량형이었으나, 얼마 지나지않아 MK13 MOD7에 자리를 내주고 만다.

하지만 미해병대는 M40A7을 군사학교 및 훈련소 등 기관의 훈련용 저격총으로 운용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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