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 10년 살고 30개국 언저리 다니면서 느낀건데
백인 새끼들도 별거 없어요. 영국이고 프랑스고 스페인이고 독일이고 핀란드고 다 다른 방식의 헬이었음.
수준 떨어지고 징글징글한 새끼들도 정말 많고.
한국인들은 백인들한테 전전긍긍하고 뭔가 기에서 스스로 눌리는 듯한 경향성이 있는데, 진짜 정-말 쓰잘데기 없는 짓.
전반적 수준에서 한국이 결코 딸린다고 생각하지 않아요.
한국인들은 변방 컴플렉스 때문인지 '남의 시선' '평가'에 유독 예민한 경향이 있고, 그 때문에 먼저 저자세로 나가는 경우가 상당히 많은데,
이제 그 놈들 비위 맞춰줘야 할 만큼 한국이 수준 떨어지는 나라가 결코 아니므로 싹퉁머리 ㅇ벗는 화이트 트레쉬 새끼들은 자진모리 장단으로 존나 패주는 아름다운 문화가 정착되어야 합니다.
무식하고 미개한 놈들은 비위 맞춰줄 필요 없음. 저쪽이 살갑고 예의바르게 나와야 맞춰주는거지.
급식 시절을 해외서 보낸거임?
급식~대학.
20세기때 당한게 워낙 커야지
ㅇㅈ 해외서 대부분 살앗는대 무식한 새끼들 개많고 공교육이 십창난거지 교육안된 새끼들 ㅈㄴ많음;;
기본적인 글로벌 스탠다드를 지키는선에선 당당하게 나가면 되는데 너무 눈치보는것도 좀 그렇지. 내가 다녀본 서양권중에선 이태리 놈들이 가장 싸가지 없었음 - dc App
난 프랑스
진짜? 난 프랑스 히치하이킹부터 현지인 친구한테 얻어먹은것까지 좋은 기억밖에 없어서 - dc App
프랑스는 괜찮은데 파리는 진짜 개 극혐 싸가지.
진부한 좆같음보단 색다른 좆같음이 더 낫다
이게 위대한 머한민국이 아니라 생기는 일이라는 것을 아직도 모르는 것입니까?
여기서 좀만 더 나가면 국뽕논리긴 한디...